의류협 장영기 이사장 “자바 활성화 돕겠다”

2020-02-20 (목) 한국일보 남상욱 기자 ▶ 정기 이사회서 공식 선출, 젊은피 수혈 협회 재정비 ▶ 웹사이트 조만간 개편도 “의류협회 재건에 회장과 힘을 모으겠다.” 한인의류협회(회장 리처드 조·이하 의류협회)가 신임 이사장으로 장영기 이사를 선출하며 협회 재정비와 활성화를 위한 채비를 갖췄다. 의류협회는 19일 2월 정기 이사회를 의류협회 사무국 회의실에서 열고 장영기 전 회장을 제32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리처드 조 회장을…

KAMA NewsLetter

Forever 21 매각저희 의류협회에서는 이번 FOREVER 21 매각으로 인한 업체들의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공동 법적대응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혹 피해를 보신 업체가 있으시면 협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의 정보는 비밀 보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The KAMA may file a class action lawsuit against Forever 21. If your business has been negatively affected after Forever 21 filed for bankruptcy protection, please let us know.…

투표를 위한 유급휴식

[LA중앙일보]  2020/02/17 투표 참여 직원엔 최대 2시간 유급휴식 오는 22일 전까지 통지문 게시 의무도 Q: 오는 3월 3일 예비선거일에 직원들이 근무 도중에 투표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A: 캘리포니아주는 선거법을 통해 직원들의 투표시간 보장을 의무화하고 있다. 즉, 투표 당일 직원들의 투표를 위해 최대 2시간을 유급휴식으로 보장해주도록 규정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 선거법 제14000 조항에 의하면 투표소는…

근무 하루 8시간 넘으면 오버타임 줘야

2020-02-12 (수) 미주한국일보 박주연 기자 ▶ 옥타LA 바뀐 노동법 세미나 2020년부터 변경된 주요 노동법에 관한 세미나가 실시됐다. LA 한인무역협회(옥타 LA)는 11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무역·경영세미나의 일환으로 2020년 변경된 가주 노동법 중에서도 특히 올해 첫 시행된 독립계약자 구분을 강화한 AB5 법안 세미나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 날 세미나는 옥타 LA 고문변호사인 김진정 변호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하청업체 노동법 준수…연방 노동부, 감독 강화

2020-02-04 (화) 미주 한국일보 남상욱 기자 ▶ 한인 원청업체들에게 모니터링 자료 제출 요구 연방 노동부(DOL)가 하청업체의 노동법 준수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 자료 제출을 원청업체인 한인 의류업체들에게 요구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한인 의류업계와 봉제업계 사이에 노동법 모니터링 제도가 제대로 정착되지 못한 채 겉돌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관련 관청의 감독 강화 조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3일 한인 의류업계와…

부당 해고(Wrongful Termination)

2020-01-31 (금) 데이나 문 민사소송 전문변호사 비즈니스를 운영할때 종업원을 해고해야 할 상황이 생길수 있다. 많이 문의를 받은 케이스중 하나가 종업원을 언제 어떻게 해고할 수 있느냐는 것과 부당해고를 당했다고 문의해오는 것이다. 부당해고 문제는 특히 고용인나 종업원이 다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케이스가 걷잡을수 없이 복잡해질수도 있다. 우선적으로 캘리포니아는 계약서에 특별하게 명시된 것이 없으면 “At Will Employment”라고…

선거일 직원에 투표시간 최대 2시간 보장해야

2020-01-29 (수)  미주 한국일보 한형석 기자 ▶ 투표 유급휴식 의무규정, 모르는 한인업주 많아 ▶ 직장에 ‘타임오프’ 붙여야 많은 한인 업주들이 직원들의 투표시간 보장을 의무화한 캘리포니아 주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어 오는 3월 선거를 앞두고 혼선이 우려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법은 투표 당일 직원들의 투표를 위해 최대 2시간을 유급휴식 시작으로 보장해주도록 규정하고 있다. 노동법 변호사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법은…

투표날 직원에 2시간 보장 선거법상 해당 내용 알려야

[LA중앙일보] 발행 2020/01/29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20/01/28 20:09  장열 기자 3월 예비 선거에서 고용주는 직원의 투표 시간을 보장해줘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주선거국에 따르면 가주 주법상 고용주는 유권자인 직원이 근무 시간 중 투표에 참여할 경우 최대 2시간을 보장해줘야 한다. 노동법 김해원 변호사는 “직원은 투표를 원할 경우 선거 이틀 전에 자신의 투표 의사를 고용주에게 전달해야 한다”며 “만일 고용주가 이를 막게 되면…

“투표하는 직원에 최대 2시간 유급 제공”

01/ 29/ 2020  미주 조선일보 한인고용주들 관련법 잘 몰라 투표 10일 전에 노티스도 붙여야 법 어기면 민사소송 당할 수도 선거날 투표하길 원하는 직원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오는 3월3일(화) 예비선거를 앞두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이다. 유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하길 원하는 직원이 한 둘이 아닌데 근무시간에 투표를 허용하자니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다. 가주법상 고용주들은 선거당일 투표하길 원하는…

신년 캠페인 – “노동법 준수”

새해 가주 노동법 더욱 강화고용주 대상 소송 증가 예상“업주들도 바뀐 규정 살펴야” [LA중앙일보] 2020/01/15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20/01/14 23:06 1월 들어 가주에서는 새로운 노동법이 다수 시행되고 있다. 한인 고용주들이 새 규정 또는 변경 사항 등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할 경우 자칫 노동법 소송에 휘말릴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다. 법조계에서는 “1월에는 새로운 노동법이 쏟아져 나오는데 변호사들도 각종 규정을 파악하기…